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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초밥 뷔페 퀄리티와 양 모두 챙긴 맛집 쿠우쿠우

여기저기 여행

by 포토티 2024. 1. 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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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 가격에 고퀄리티의
초밥과 음식들이 나올 수 있을까
걱정이 들기도 했지만 뒤에 나올
후기를 보시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아실 수 있어요.

그리고 단체석 주문도 가능하고
주차, 포장, 유아시설도 제공되니
이 점들도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처음으로 수원 초밥 식당에
들어서게 된 저는 매장의 규모에
절로 입이 벌어지게 되었는데요.

새 단장을 해서 가게가 넓어졌다는
소식은 미리 듣기는 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도 넓기도 했고
쾌적하기까지 한 데다가 초밥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들이 늘어선
모습을 보니 안 그래도 고팠던 배가
더 고파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본격적으로 식당에 있는
수원 초밥들을 둘러보니
하나같이 정갈하게 정돈되어
먹음직스럽게 놓여진 모습들이
입안에서 군침이 돌게 만들었는데요.

수원 초밥 뷔페 답게

초밥 위에 올려진 활어회나
다른 회들 모두 신선해 보였고
밥의 양은 적으면서도 
생선의 크기는 커서
제대로 된 초밥를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시 외에 양한 튀김이나
국물 요리 같은 음식들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었어서
스시와 함께 먹고 싶은 것들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나머지 음식들 역시 초밥처럼
정성을 들여서 만든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먹음직스러웠고
냄새 역시 입맛을 자극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음식을 가지러
나가도록 만들었어요.


멀리서 봐도 퀄리티 좋은
음식들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음식들을 가지고 자리로 와서
다시 한번 살펴보니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아끼지
않고 가득 담은 것이 보였어요.

특히 초밥의 경우에는 나중에
알아보니 하루에 몇 번씩 싱싱한
살아있는 상태의 활어를 그대로
공수받아 사용해서 그 신선함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수원 초밥 뷔페 전문점답게
그런 노력이 있어서 그런지
초밥의 맛이 신선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그대로여서
정말 초밥을 먹는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원 초밥 뷔페는
사진으로 보시듯이 먹는 중에도
셰프님께서 스시를 만드시고
요리를 하시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이 가능했는데요.

 


내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는 재미도 있고
과정을 지켜보는 데에서 오는
안심감도 있어서 이런 매장의
구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원 초밥에는 종류도 다양해서
광어 초밥, 활어 스시 말고도
다양한 종류와 식감의 초밥들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는데요.


이밖에도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뷔페처럼 준비가 되어 있어서
꼭 초밥을 좋아하시지 않더라도
누구나 충분히 즐길 수 있을만한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퀄리티 초밥에 꿇리지 않고
각기 맛있는 맛을 내주어서
다채롭게 한상을 즐길 수 있었어요.

물론 즐기러 왔기에
초밥을 가득 한 접시에 가득 담아서
행복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요.
생선은 신선해서 정말 갓 떠서
만들었다는 사실이 느껴졌고
밥 양과 크기도 적당해서 
한입에 쏙쏙 넣어먹기도 편했어요.

식사류 음식들뿐만 아니라 
디저트로 맛볼 수 있는 음식들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스시와 음식들로 배를 채우고
달달하게 디저트가 더해지니
내가 가격을 제대로 본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말이 안 되는
가성비 맛집이다 싶었어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디너와 주말 한정으로 제공되는
양갈비, 감바스, 소갈비찜 등
특식이 또 제공되고 있었는데요.

 


내심 가격에 차이가 나서
배가 아프던 저에게 다음과 같은
특식들의 맛과 양은 제 불만이
절로 쏙 들어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수원 초밥 맛집이 아닌 그냥
뷔페 맛집으로 불려도 될 만큼
고기들의 퀄리티 역시 훌륭했었어요.
여기에 생맥주 무한리필까지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 한번 더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요.

스시와 생맥주는 같이 먹어본
적이 없어서 생소한 조합이었지만
막상 둘을 같이 먹고 나니까
왜 많고 많은 주류 중에 생맥주를
제공하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생맥주의 맛 자체도 깔끔하고
뒷맛이 개운해서 맛있었는데
스시와 다른 음식들이 더해지니
계속해서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둘의 궁합은 여기가 아니어도
찾게 되고 싶어 질 만큼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기본적으로 초밥를
그냥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간장이나 초장에 찍어드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양한 양념들도 같이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이런 세심한 배려에서
스시 맛집 타이틀을 어떻게
달았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초밥의 퀄리티는 물론이고
다양한 음식들을 코스 요리처럼
맛 좋게 즐기실 수 있는 데다
무한 리필이라는 장점까지 갖춘
이곳을 꼭 한번 방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조만간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을 데리고 꼭 다시 한번
방문해 볼 생각입니다!